2013년 12월 6일 금요일

마케팅관리 성공창업사례(틈새라면)

마케팅관리 성공창업사례(틈새라면)
[마케팅관리] 성공창업사례(틈새라면).hwp


목차
<사업개요>

1. 창업 동기

2. 창업 준비 내용

(1) 명동 본점

(2) 프랜차이즈 사업

3. 업체 소개 및 현황

(1) CEO 김복현

(2) 기업 연혁

(3) 기업 문화와 비전

(4) 조직도

(5) 업체 현황

4. 성공요인

(1) 하나의 주력 상품을 개발

(2) 뭐니뭐니 해도 맛

(3) 고객 중심의 독특한 문화

(4) ‘주인이 왕’이라는 독특한 철학

5. 향후 성장 계획(틈새목표)

6. 틈새라면 사장이 알려주는 소자본 창업 7계명




본문
대한민국 라면의 자존심, 틈새라면





손님은 왕이라는 표어 대신, 감히 ‘주인은 왕’이라는 표어를 내건 라면집이 있다. 용어부터가 순전히 주인 아저씨 마음대로다. 예를 들어 ‘오리 방석과 파인애플은 셀프’라는 말은 물(오리가 앉아서 노는 곳)과 단무지는 직접 갖다 먹으라는 뜻이며, 이 집 특유의 ’빨계떡은 ‘계란과 떡을 넣고 빨갛게 끓인 라면’이라는 뜻이다. 그뿐인가, 라면 한 그릇 먹은 손님에게 무려 3만원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기도 하는데, 손님이 당황해 하면 싱긋 웃으며 ‘특별히 90퍼센트 세일’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아무튼 재미있고 장난기 많은 아저씨임에는 틀림없는데, 그가 20년 넘는 세월 동안 끓여온 라면만큼은 절대 장난이 아니다. 같은 라면이라 해도 공장에서 나온 지 2주 가량 된 것이 가장 맛이 좋으며 그보다 덜 된 라면은 금방 퍼져 버려서 제 맛을 내기가 어렵다고 한다. 또한 이 아저씨는 손님 앞에 딱 가져다 놨을 때 라면이 가장 꼬들꼬들하도록 끓이는 시간을 맞춘다. 이쯤 되면 그의 라면은 음식이 아니라 과학이다.
‘틈새라면’은 라면이 아닌 브랜드를 파는 기업이다. 한낱 10여 평 남짓 되는 라면집에서 25년 장인정신을 운운하며, 세계 시장까지 넘보고 있는 기업이 있다. 2006년 초 GS25와 손잡고 컵라면과 봉지라면을 개발, 2000여 곳 편의점에서 라면을 판매해 국내 굴지의 라면 대표 브랜드를 꺾고 1위롤 등극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주인공이 바로 틈새유통의 틈새라면이다. 160여종 라면이 각축전을 벌이는 유통시장에 뒤늦게 진입해 이렇듯 패기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


본문내용
리 방석과 파인애플은 셀프’라는 말은 물(오리가 앉아서 노는 곳)과 단무지는 직접 갖다 먹으라는 뜻이며, 이 집 특유의 ’빨계떡은 ‘계란과 떡을 넣고 빨갛게 끓인 라면’이라는 뜻이다. 그뿐인가, 라면 한 그릇 먹은 손님에게 무려 3만원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기도 하는데, 손님이 당황해 하면 싱긋 웃으며 ‘특별히 90퍼센트 세일’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아무튼 재미있고 장난기 많은 아저씨임에는 틀림없는데, 그가 20년 넘는 세월 동안 끓여온 라면만큼은 절대 장난이 아니다. 같은 라면이라 해도 공장에서 나온 지 2주 가량 된 것이 가장 맛이 좋으며 그보다 덜 된 라면은 금방 퍼져 버려서 제 맛을 내기가 어렵다고 한다. 또한 이 아저씨는 손님 앞에 딱 가져다 놨을 때 라면이 가장 꼬들꼬들하도록 끓이는 시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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